26.8.13
눈이 잠깬상태그대로 .이렇게시원한날씨인데 뒷동에 샤시공사소리 시끄럽다고 문다 닫고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을 늘고 오니까 기분이 안 좋은 것 같아. 아이스크림이, 날씨가 너무 시원해서 아이스크림으로 꼬셔가지고 외출하려고 했어요. 나오려고는 하는데 이웃에서 샤시 소리 뭐 황황하는 소리가 났더니 문을 다 닫아버리고 에어컨을 킨다고 하는 거지. 그리고 눈도 눈빛도 안 좋고 나간다고 했다가 시끄러이 나서 못 나간다 했다가 그래도 아이스크림 때문에 따라나섰는데, 내가 도서관에 갈 일이 있어서 책 반납하고 같이 오자 그랬더니 그거를 안 간다는 거지. 그래서 또 화가 난 거지. 그래서 아이스크림 사고 저 앞에 차가 그냥 가로막고 있다고 또 길이 막혀 있다고 못 간다고 그러질 않나. 그래서 집에 들어갔는데. 하, 일..